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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재건축은 과연???

  • 2018-12-19 14:28:24
  • 276

요즘 갑자기 많은 질문전화를 받게 된다.

요즘 가장 커다란 이슈는 여의도 집값의 변화에 대한 궁금함 이랄까?

"여의도 집값은 떨어지겠죠?"

어찌될지 모르지만.... 현재는 집값이 조금 아주조금 떨어진듯 보인다.

하지만... 여의도 특성상 재건축을 앞두고 있는 희망적인 아파트 가격이 떨어지면 얼마나 떨어지겠냐는 분석이 더욱 크게 작용하는듯 보인다.

새집 장만을 꿈꾼다

언젠가는 이뤄지게 될 여의도 재건축!!

그안에 펼쳐지게 될 새 아파트의 단꿈이라고 할까? ㅎㅎ

기존 MBC자리에 GS자이 건설에서 주상복합, 오피스텔, 오피스의 복합형 건물이 들어설 예정이다.

내년 3~4월정도 공사 시작이라는 정보에 벌써 여의도는 들썩이고 있다.

"분양 공고는 도대체 언제하는거야?"

"무조건 분양 넣어봐야겠어"

"완전 로또라며?"

여의도 새집장만의 꿈이 키워지는 시점이다.

대형 백화점의 입성

 

여의도에 서울시내 최대규모의 백화점을 탄생시키겠다는 당찬 포부로 시작된 <현대백화점>이 공사중에 있다.

2020년 오픈을 목표로 추운 겨울에도 쉼없이 공사는 진행되고 있다.

과연 현대백화점이 여의도에 불어올 수 있는 이슈는 무엇일까?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대형 백화점의 입점으로 인한 가치상승?

여의도 인프라의 재구성?

가끔 현대백화점으로 인한 집값상승을 예견하는 분들도 가끔 만날수있다.

틀린 이야기는 아니다!!!

신도시는 우선적으로 중심 상권에 어떤 대형 인프라가 구성되어 지는냐에 따라 그 주변으로 집값의 영향을 오롯이 받기 때문이다.

가깝게는 김포를 예를 들수 있다.

e마트를 기점으로 주변 아파트 시세와 좀 떨어져 있는 아파트 시세가 확연한 차이를 이루니 말이다.

역세권과 같은 의미로 해석할수도 있겠다.

설레임을 기다리며...

여의도는 설레임의 도시인듯....

그 설레임으로 오랫동안 기다려온 많은 사람들이 있다.

아직은 그 기다림과 설레임이 현실로 다가오기에는 많은 난관과 진통이 예상되어진다.

누가 어쩄네....

니가 그랬네....

누가 그랬다고?

엘리베이터에 덕지 덕지 붙어있는 분쟁의 흔적들....

현수막으로 본인들의 주장을 표현하는 문구들....

정답은 없다.

그리고 양보도 없다.

단지 지금은 순리대로 따라갈뿐~~

그러나 언젠가 이루어질 설레임의 결과가 투명하고 깨끗하길 바랄뿐이다.

그로 인해 여의도의 성공사례가 여러지역에 전파되었으면 하는것이 소박한 바램일 것이다.

나에겐 여의도는 고향이다.

이 고향이 망가지는 모습을 보고싶진 않다.

내 유년기 청소년기 청년기 성년기를 모두 보냈고 지금도 보내고 있는 이 공간이 멋진 결말이 되길 기대하며

오늘의 푸념을 정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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